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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태풍 ‘바비’가 북상함에 따라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 자치구 25곳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19 실외 선별진료소 운영을 한시적으로 중단한다고 밝혔다. 2020.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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