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관계자가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뉴스1 © News1 한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광진구가 관내 81~83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한 결과 확진자가 할매시골청국장(아치산로 327), 북촌손만두 자양점(자양로 113)에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관내 81번 확진자는 지난 23일 할매시골청국장에 오후 1시23분~53분까지 머물렀고 지난 24일에는 북촌손만두 자양점에 오후 12시55분~1시25분까지 있었다.


이날 확진된 관내 82번 확진자는 지난 15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기 때문에 동선이 없었으며 관내 83번 확진자는 구의1동 식당에 방문했지만 접촉자 파악이 완료돼 구는 상호를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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