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영화 '테넷'(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테넷'은 지난 27일 하루동안 7만89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0만1432명이다.
지난 26일 정식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테넷'은 이틀 연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이날 하루 1만3532명의 관객을 관람하며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19만5923명이다. 3위는 5347명의 관객을 동원한 '오케이 마담'이다. 누적관객수는 117만8237명이다.
한편 '테넷'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미래의 공격에 맞서 현재 진행 중인 과거를 바꾸는 이야기이다. '인셉션' '인터스텔라' 등으로 우리나라에서 사랑을 받았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