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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심진화가 "언니 사진 너무 예뻐서 댓글 달려는데 글이 많이 아프네. 언니가 더 많이 웃을 수 있길 기도할게요", 장영란이 "내 친구 힘내", 신지가 "나처럼 언니 좋아하고 응원하고 보고 싶어 하고 사랑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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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