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출입 기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일시 폐쇄한 국회가 오는 29일까지 폐쇄 조치를 연장한다.

국회는 오는 31일부터 추가 확진자가 없을 경우에 한해 상임위원회 회의 등 업무를 정상화할 방침이다.

사진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의 문 닫힌 모습.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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