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2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직원들이 출근하고 있다. 법무부는 차장·부장검사(고검검사급) 및 평검사 등 630명의 승진·전보 인사를 내달 3일자로 냈다. 이번 검찰 중간간부 인사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분류된 검사들이 대거 좌천되는 내용 등이 담겼다. 2020.8.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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