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포토공용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퀄리티스타트에 성공했지만 불펜이 흔들리며 3승 달성에는 실패했다.

류현진은 29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샬렌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8피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지만, 8회초 구원투수가 동점을 허용, 시즌 3승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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