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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후보는 코로나19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오는 31일까지 자가격리중이어서 이날 전당대회에 불참했다.
이번 전당대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세로 인해 유례없는, 완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2020.8.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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