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9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14일 100명을 넘어선 이후 17일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또 17일간 일평균 확진자수도 300명에 근접했다.


앞서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1차 확산기 때는 2월22일부터 3월14일까지 22일 연속 세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기간 중 평균 확진자는 360.4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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