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사진=sbs 제공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요요가 왔다고 고백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선 홍진영과 홍선영 자매가 지난해 겨울에 떠난 중국 상해 여행 뒷 얘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머리 손질을 받고 있는 홍선영에게 "언니 돈스파이크 오빠 알지. 그 오빠 다이어트하다 요요 와서 살이 더 쪘다. 언니도 지금 10kg 다시 찌지 않았냐"고 질문했다.


이에 홍선영은 "뭔 10kg가 찌냐. 7kg 쪘다"고 반박했고, 홍진영은 "반올림하면 똑같다. 마음 잡고 다시 빼봐라"라고 조언했다.

홍선영도 공감하며 "다시 운동해서 빼야한다. 우리 트레이너 선생님이랑 약속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