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빌 회장은 한국 근무기간 동안 SC그룹의 주요 시장인 한국에서의 현장 경영을 통해 한국시장 및 주요 이해관계자와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고객 및 임직원들과도 소통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온라인 채널을 통해 런던, 싱가포르 등의 글로벌 시간대에 맞춰 회장으로서의 일상 업무를 수행하면서 한국의 디지털 인프라와 핀테크(금융+기술) 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볼 계획이다.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은 “빌 윈터스 회장이 평소 한국시장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거듭 강조해왔고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처하는 한국의 차별화된 방역 시스템도 가까이서 살펴보기를 원했다”며 “이번 한국 근무 기회를 통해 빌 회장이 한국 비즈니스 환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이를 SC그룹 경영 전략에도 반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빌 회장은 앞으로 한 달 간 국내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금융당국, 주요 고객, 임직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