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김수민 미래통합당 홍보본부장이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미래통합당의 새로운 당명 최종 후보안 선정 관련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열린 비대위에서 최종 후보안으로 "국민의힘"을 선정했고 오는 9월 2일 전국위원회에 상정한다. 2020.8.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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