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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소녀주의보 지성이 실신 이후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지성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건강하게 운동하자! 8일간은 집에서 홈트. 8kg 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었어요. 앞으로 8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꼭 지켜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지성은 지난 16일 웹드라마 촬영 중 갑자기 쓰러져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급체와 장염 증상으로 치료를 받고, 현장으로 복귀했다.
한편 지성은 데뷔 초 '60kg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로 건강함을 어필해 이슈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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