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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는 남편과 나눈 카톡 캡처를 게재했다. 한 누리꾼이 tvN '신박한 정리'를 본 후 '머리숱이, 탈모 관리 필요해보입니다. 진행이 좀 많이 됐어요'라고 정성윤의 탈모를 지적했고, 이에 정성윤은 "떡져서 그런거라구"라고 반응한 것.
그러면서 "신박한 정리 그후...남편 탈모 아님. 떡짐. 저는요 셋째 가진거 아님. 마이크밴드가 작아서 최대한 늘리고 따가운 부분에 손수건을 덧댔음. 임신 결코 아님. 배 나온 것처럼 보임. 사실 완전 에스라인임. 다이어터. 검은약콩, 포스트바이오틱스, 마미레시피 모델. 실물로는 바람 불면 날아갈까 걱정하게 함 흠흠"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우리집 강아지들 촬영협조 애견호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을 버리는 사람 아니에요. 강아지 두마리, 아이둘 촬영 빡심요. 그리고 거실 구조 식탁 너무 좋습니다. 좌우 시선 돌리면 아이들 동선 다 보임요. 맞아요. 이사했어요. 전세 to 전세. 우리 가족 행복해요. 모두 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 집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집 강아지들 촬영협조 애견호텔 잘 지내고 있습니다. 가족을 버리는 사람 아니에요. 강아지 두마리, 아이둘 촬영 빡심요. 그리고 거실 구조 식탁 너무 좋습니다. 좌우 시선 돌리면 아이들 동선 다 보임요. 맞아요. 이사했어요. 전세 to 전세. 우리 가족 행복해요. 모두 다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서 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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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