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주가가 상승세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악템라’에 희귀 적응증이 추가된 영향으로 보인다.

1일 오후 1시23분 기준 JW중외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4%(550원) 오른 3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중외제약은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 ‘악템라 피하주사’(성분명 토실리주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거대세포 동맥염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허가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허가는 활성 거대세포 동맥염 환자를 대상으로 악템라 피하주사의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3상 임상시험(GiACTA) 결과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