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이 지난달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 드라마 ‘앨리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BS 제공
배우 김희선(43·사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민생 경제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선행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뉴스1은 김희선이 자신 소유 건물의 임대료 1개월분을 받지 않았다고 1일 단독 보도했다. 코로나 정국에 어려움에 빠진 임차인들을 위한 결정이다.


김희선 측은 해당 보도가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고작 한 달 분 임대료를 받지 않은 것 뿐인데 기사화되어 민망하다”고 밝혔다.

김희선은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해 윤태이와 박선영 1인2역을 연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