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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미래통합당 상임전국위원회가 1일 새 당명 '국민의힘'과 정강·정책 개정안을 의결했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 이날 상임전국위에서는 당명개정안과 정강·정책 개정안이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올린 원안대로 의결됐다.
당명 및 정강·정책 개정안과 함께 국민통합위원회·약자와의동행위원회 신설을 위한 당헌개정안 및 당원 규정 개정안도 함께 의결됐다.
투표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지를 위해 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명 개정안과 정강·정책 개정안은 2일 전국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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