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소속사 직원들의 개인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가수 김호중 소속사 직원들의 개인번호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팬카페를 통해 "소속사 직원들의 개인번호가 유출돼 밤, 낮, 주말 관계없이 최근 연락하는 분들이 많아 개인 생활 및 업무에 지장이 상당히 많다"고 밝혔다.


이어 "업무와 관계없는 분들이 개인번호를 상대 허락 없이 공유, 연락하는 건 금지해 달라"고 덧붙였다.

김호중은 유년시절부터 현재, 미래까지 자신의 인생을 담은 곡이 수록된 새 앨범 '우리家'를 오는 5일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트로트 발라드곡인 ‘우산이 없어요’와 팝 발라드곡 ‘만개’ 등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5곡이 수록됐다. 

김호중은 오는 10일부터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군 대체복무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