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기후위기비상행동 회원들이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열린 '9월 기후비상 집중행동 선포 기자회견'에서 생물 멸종 가속화를 상징하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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