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 매장에서 소비자의 발길을 붙들던 시식코너를 당분간 보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시내 대형마트와 백화점 740여 곳을 대상으로 시식 코너 운영을 자제하도록 권장했다.

2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판촉 직원이 시식 권유 대신 완제품 위주의 제품을 제시하고 있다. 2020.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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