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지난 2일 정부세종청사 국무조정실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겸 태풍점검회의에서 직원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0.9.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17일 197명 이후 17일만에 다시 100명대로 다시 감소했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329명을 기록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지난 8월 27일 441명까지 증가한 후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371→323→299→248→235→267→195명' 순을 나타냈다. 이는 0시 기준이다.


이 중 지역발생 확진자는 188명이다. 서울 69명, 경기 64명, 인천 15명 등 수도권에서 대다 수 발생했다.

최근 지역발생 2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295.07명으로 지난 8월30일 300.86명으로 올라선 이후 5일 만에 3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8월 27일 434명을 고점으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359→308→283→238→222→253→188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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