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쳤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동부건설
동부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가 성공적으로 청약을 마감했다.

3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청약 접수 결과 323실 모집에 총 1만410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43.65대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7㎡A 타입과 전용면적 57㎡B으로 구성된 1군에서 나왔다. 114실 모집에 5951명이 접수해 52.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분양 일정은 오는 8일 당첨자 발표 이후 같은달 10~11일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금은 10%이며 1차(1000만원)와 2차로 분납하면 된다. 중도금(60%)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입주는 2023년 4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