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미나/사진제공=노블레스 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구구단 미나가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청순미를 뽐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4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미나가 참여한 남성 매거진 노블레스 맨 9월호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나는 청순하고 깨끗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무드를 자아냈다. 푸른 계열의 원피스와 마치 물속에 있는 듯한 독특한 촬영 기법이 인어공주를 연상케 했고, 또 다른 이미지에서는 오프숄더 원피스와 시크한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구구단 미나/사진제공=노블레스 맨 © 뉴스1

미나는 특유의 맑은 이미지와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가 시선을 압도하며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히 청초한 매력부터 고혹적인 시크함까지 담아내며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6년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한 이후 음악 활동은 물론 드라마, 방송 프로그램 MC 활약, OST 참여부터 뷰티, 패션, 식품 등의 모델로 선정되는 등 다양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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