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14일째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의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가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서 14일째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5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다이너마이트'는 스포티파이 최신 차트(9월3일자)에서 '글로벌 톱 50' 4위에 랭크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1일 '다이너마이트' 발매와 동시에 한국 가수 최초로 '글로벌 톱 50' 1위에 이름을 올렸고 22일~24일자 차트에서 2위, 25일~30일자에서 3위, 이후 9월3일자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다이너마이트'는 4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100'에서도 13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외에도 '오피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1위,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차트 톱 100' 1위, '오피셜 스코티시 싱글 세일즈 차트 톱 100' 3위, '오피셜 싱글 차트 업데이트 톱 100' 11위 등 다수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NBC '투데이 시티 뮤직 시리즈'를 비롯해 오는 17일 NBC '아메리카 갓 탤런트', 19일 미국 대규모 음악 축제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차례로 출연해 '다이너마이트'를 부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