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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최근 14kg을 감량한 배우 구혜선이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5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계정에 "오늘도 작업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블랙 니트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체중 감량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7월15일 안재현과 4년 여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고 이혼에 합의했다. 이후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으며, 이달 2일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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