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SF9 인성이 KBS2 ‘퀴즈 위의 아이돌’을 통해 전교 10등 이력을 소개했다.

오는 7일 저녁 8시 30분 방송하는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 게스트로 코요태 김종민, 강남, 2PM 닉쿤, 에이핑크 보미와 함께 SF9이 출연했다.


SF9 인성은 김종민도 인정한 예능 천재의 면모를 뽐냈다고. 특히 SF9 인성은 전교 몇 등까지 해봤냐는 질문에 “문과 340명 중 10등까지 해봤다”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장성규 선배님처럼 아나운서가 꿈이었다”고 밝혀 그가 선보일 활약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SF9 인성은 ‘가장 더러운 신체 부위’를 묻는 퀴즈에서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손씻기를 괜히 배운 게 아니다”라는 논리적인 추리로 모두의 고개를 절로 끄덕이게 했다.


하지만 1990년대 줄임말에 관한 퀴즈에서는 “내가 싸이월드 출신”이라고 당당하게 피력한 것도 잠시 “우리 부모님한테 물어볼 걸”이라며 브레인의 반전 허당 매력을 발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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