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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제이엘케이에 대해 의료 인공지능(AI) 1호 상장 업체로 폐 질환 진단 솔루션 해외 매출 성장에 따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9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제이엘케이는 전립선암 솔루션(UNIPROS)과 뇌졸중 솔루션(UNISTRO)을 보유한 전 세계 유일한 업체다. 뇌졸중 솔루션은 11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식약처 3등급 허가를 통과했다.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플랫폼(AlHuB), 원격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Hello Health), 인공지능 토털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Hello Data)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올인원(All in One) 플랫폼인 AlHuB는 세계 최다인 8종의 영상 장비를 활용해 14개의 신체 부위를 대상, 37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Hello Health은 AlHuB와 연동돼 있으며 건강 관련 정보부터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국내 1차 병원 및 보험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은 인공지능 의료 분석 솔루션 90.5%, 인공지능 산업·보안 분석 솔루션 9.5%이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 의료 분야는 데이터 확보부터 솔루션 제품화까지 최소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라면서 “제이엘케이는 국내 14개 대형 병원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고 88개의 원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엘케이의 전립선암 솔루션과 뇌졸중 솔루션은 임상과 제품허가 절차에 있으며 폐 질환 진단 솔루션은 해외 납품을 시작했다.
박 연구원은 "전립선암 솔루션은 2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미국 미주리 대학교와 임상 마무리 단계 및 FDA 승인 신청을 해 빠르면 올해 하반기 FDA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뇌줄중 솔루션 또한 5일 식약처에 통합운영 제도에 따른 제품허가를 신청했으며 80~280일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폐 질환 진단 솔루션은 태국, 미얀마 등에 2020년 납품 시작했으며 인도, 쿠웨이트, 일본과 납품 협의 중이다.
박 연구원은 "미국 클린턴 재단이 설립한 의료 공공화 비영리 단체(CHA)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면서 “8월 일본 원격의료진단 1위 업체인 닥터 넷(Doctor Net)과 전국 규모 의료 플랫폼에 폐 질환 솔루션 납품 관련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9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제이엘케이는 전립선암 솔루션(UNIPROS)과 뇌졸중 솔루션(UNISTRO)을 보유한 전 세계 유일한 업체다. 뇌졸중 솔루션은 11개의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식약처 3등급 허가를 통과했다.
제이엘케이는 인공지능 기반 의료 영상 진단 플랫폼(AlHuB), 원격 인공지능 헬스케어 플랫폼(Hello Health), 인공지능 토털 데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Hello Data)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올인원(All in One) 플랫폼인 AlHuB는 세계 최다인 8종의 영상 장비를 활용해 14개의 신체 부위를 대상, 37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Hello Health은 AlHuB와 연동돼 있으며 건강 관련 정보부터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까지 제공 중이다. 국내 1차 병원 및 보험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 비중은 인공지능 의료 분석 솔루션 90.5%, 인공지능 산업·보안 분석 솔루션 9.5%이다.
박재일 키움증권 연구원은 “인공지능 의료 분야는 데이터 확보부터 솔루션 제품화까지 최소 3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라면서 “제이엘케이는 국내 14개 대형 병원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고 88개의 원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이엘케이의 전립선암 솔루션과 뇌졸중 솔루션은 임상과 제품허가 절차에 있으며 폐 질환 진단 솔루션은 해외 납품을 시작했다.
박 연구원은 "전립선암 솔루션은 2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미국 미주리 대학교와 임상 마무리 단계 및 FDA 승인 신청을 해 빠르면 올해 하반기 FDA 승인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뇌줄중 솔루션 또한 5일 식약처에 통합운영 제도에 따른 제품허가를 신청했으며 80~280일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폐 질환 진단 솔루션은 태국, 미얀마 등에 2020년 납품 시작했으며 인도, 쿠웨이트, 일본과 납품 협의 중이다.
박 연구원은 "미국 클린턴 재단이 설립한 의료 공공화 비영리 단체(CHA)의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면서 “8월 일본 원격의료진단 1위 업체인 닥터 넷(Doctor Net)과 전국 규모 의료 플랫폼에 폐 질환 솔루션 납품 관련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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