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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박지윤은 "다 아시는 것처럼 저희 가족은 교통사고를 당했고, 입원 후 아이들과 저 먼저 퇴원을 했다"며 "얼굴은 좀 부었지만 왼손으로 잘 먹는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
박지윤은 "정말 사고 직후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맛이 없었다"며 "엄마는 우리 애기들만 잘 먹으면 된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정말 사고 직후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맛이 없었다"며 "엄마는 우리 애기들만 잘 먹으면 된다"고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윤은 음식을 먹으며 교통사고 당시 상황을 담담하게 전했다. 박지윤은 "오빠(최동석)가 '어?' 하는 순간 내가 '왜 그래?' 말하기도 전에 '꽝'했다"며 "(사고 소식 들은) 매니저는 어딘지도 모르면서 해운대 찍고 달렸다. 아직도 급정거만 하면 놀란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뒤늦게 미세 골절과 인대파열을 진단받고 수술했다. 수술은 엄청 아팠지만 퇴원 후 시간이 흐르며 낫고 있다"고 현재 몸 상태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박지윤은 "여러분도 환절기에 차 조심, 건강 조심 하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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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