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전교조 해고자원직복직투쟁특별위원회 관계자들이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에 따른 해고자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해고자 원직복직·국가 폭력 사과·피해 배상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0. 9. 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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