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임세영 기자 = 13일 오전 인천 부평구 인천가족공원에서 성묘에 나선 시민들이 추석연휴기간 공원 전면 폐쇄 알림 현수막 앞을 지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사태로 올해 추석에는 인천가족공원에서 성묘를 할 수 없게 됐다. 인천시설공단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추석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모든 시설을 임시 폐쇄한다. 2020.9.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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