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더 렌탈: 소리없는 감시자'가 오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사진=네이버 캡처
공포 영화 '더 렌탈: 소리없는 감시자'가 오는 16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는 연인 찰리와 미셸이 동생 커플과 함께 미국 오리건 해변의 멋진 뷰가 있는 렌탈 하우스로 휴가를 떠나면서 시작된다. 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편, 완벽해 보이는 집에서 불쾌하고 낯선 시선을 느낀다. 이후 누군가에게 감시당하고 있다는 의심을 품게 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이 영화는 범죄·액션영화 '나우 유씨미'의 주연인 데이브 프랭코가 메가폰을 잡았다. 더불어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댄 스티븐스·알리슨 브리 등 스타가 대거 출연해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댄 스티븐스, '스크림 4G'의 알리슨 브리 등이 가세했다.

이 영화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7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