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이 5년만에 SNS를 업로드했다. /사진=엄태웅 SNS

배우 엄태웅이 5년만에 SNS를 업로드했다. 엄태웅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엄태웅은 외출복 차림으로 딸 지온 양을 직접 재우는 모습이다. 침대에서 자고 있는 딸을 재우는 훈훈한 아버지의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아내 윤혜진은 “너무 오래전 사진이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엄태웅의 SNS 업데이트는 지난 2015년 2월 24일 이후 5년 만이다.

엄태웅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엄지온을 두고 있다. 아내 윤혜진은 지난 4월 23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엄태웅 성매매 사건에 대해 심경고백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