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서울 강동구 명일삼환아파트에서 일가족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됐다.

14일 서울시와 강동구에 따르면 지난 2일 명일삼환아파트에서 거주중인 50대 남성이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3일과 12일 일가족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은 이날 강동구 명일삼환아파트.2020.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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