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유 본부장은 차기 WTO 사무총장 선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 이사, 업계 및 전문가 등과 만나 지지를 요청하고, WTO 주요 이슈 및 한미간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0.9.1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