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이승배 기자 = 차기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출에 출사표를 던진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이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고 있다.

유 본부장은 차기 WTO 사무총장 선출과 관련해 미국 정부 이사, 업계 및 전문가 등과 만나 지지를 요청하고, WTO 주요 이슈 및 한미간 현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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