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천 청년 보금자리 사업인 공공임대 주택단지는 구)비인면 비남초등학교 12만 2254㎡부지에 조성된다. 사업비는 총 80억 2500만 원이 투입된다.
공공임대 주택단지에는 주거공간 25동에 1인 가구 및 신혼부부 등 총 29가구 와 △공동보육실 △다목적실 △청년다방 △작은 도서관 등 주민 공동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2차례에 걸친 설문조사를 통해 임대주택의 배치계획 및 평면계획, 관리계획 등의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기본계획안은 10월 고시하고, 시행계획 및 시설공사의 실시설계 등을 올해 안에 완료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귀농·귀촌 청년의 주거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주택이 적기에 보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