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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제2차 '한미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 간담회'가 15일 화상으로 열렸다.

외교부와 미 국무부가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여성가족부 등 우리 정부부처 관계자와 미 국무부 및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 한미 주요 여성 기업인 대표들이 참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양국 이공계 분야 여성의 경제적 역량강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Δ이공계 분야 여성의 역량 강화 관련 기업의 최적 관행 공유 Δ한미간 구체 협력사업 논의 Δ여성 기업인간 인적교류를 위한 유용한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다양한 의견을 토대로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올해 하반기로 예정된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시 관련 논의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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