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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수청동에 거주하는 30대인 27번 확진자는 가래, 기침, 인후통 등 지난 12일 증상발현으로 오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4일 검체를 통해 대기중 15일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확진판정으로 성남의료원으로 이송 됐다.
27번 확진자는 동거인 1명이 있으며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서 감염여부를 확인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번 확진자는 동거인 1명이 있으며 현재 자가격리 상태에서 감염여부를 확인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산시는 27번 확진자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자세한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시 홈페이지·SNS 등을 활용, 신속히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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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