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자신의 휴대전화로 온 27일까지 연장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관련 대형 교회의 비대면 예배 반대한다는 내용의 문자를 읽고 있다. 2020.9.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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