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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0.31원으로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예상치를 상회한 미국 제조업 체감지표 발표 등에 하락 압력을 받았으나 뉴욕증시 상승폭 축소 및 WTO의 미국의 대중국 관세 부과에 대한 국제규정 위반 판단 등에 하락폭을 축소하며 강보합 마감했다"며 "달러가 강 보합권에서 마감됨에 따라 달러/원 환율도 소폭 상승 압력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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