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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청렴동시·랩, 청렴표어캘리그라피, 반부패청렴체험수기·독후감, 청렴챌린지영상, 청렴스토리텔링 분야에 대해 지난 6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공정하고 신뢰받는’ 대전교육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개최한 이번 공모전 당선작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은 총 396편이며, 3개 시민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시교육청 청렴지킴이단체에서 맡아 콘텐츠별 전문가들로 외부 심사위원을 100% 위촉, 청렴콘텐츠 분야별로 학생부 26편, 일반부 31편 총 57편(최우수상 9명, 우수상 19편, 장려상 29편)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리 함께 해봐요'를 출품해 청렴챌린지 영상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박영자씨는 "처음에 흥미로 청렴챌린지영상 제작을 시작하면서, 우리 주변에 청렴과 관련한 것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번 공모전에 응모한 작품은 총 396편이며, 3개 시민단체와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시교육청 청렴지킴이단체에서 맡아 콘텐츠별 전문가들로 외부 심사위원을 100% 위촉, 청렴콘텐츠 분야별로 학생부 26편, 일반부 31편 총 57편(최우수상 9명, 우수상 19편, 장려상 29편)을 선정해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우리 함께 해봐요'를 출품해 청렴챌린지 영상분야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박영자씨는 "처음에 흥미로 청렴챌린지영상 제작을 시작하면서, 우리 주변에 청렴과 관련한 것이 참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했다.
또한 학생부 청렴동시 분야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배출한 대전정림초 호진경교사는 "교내 청렴동시대회를 주관하고, 저 또한 교육청의 청렴콘텐츠 응모하면서 청렴의식이 더 강화되는 걸 느꼈다. 내년에 청렴동시 외에 다른 분야에도 더 많은 학생이 응모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류춘열 감사관은 "우리 지역의 시민단체와 손잡고 대전교육의 청렴문화조성을 위해 실시한 청렴콘텐츠 공모전에 많은 시민과 교육가족들이 수준 높은 다양한 작품으로 응모했다"며 "시민, 교육가족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작품들은 전문가들이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작품이기에 교육청의 각종 반부패·청렴정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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