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FedEx)가 중소기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회복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뉴스1
페덱스가 중소기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회복을 돕기 위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5일 예정된 온라인 세미나에서 페덱스는 중소기업에게 전자상거래 수출입 화물 관리에 대해 무료로 교육할 예정이다.

페덱스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 속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계속 변동되는 수‧출입 규제와 이와 관련된 통관 절차 관리였다”며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는 통관 절차를 위한 수종 준비와 ‘페덱스 온라인 발송 도구(FedEx Automation Tools)’ 사용법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근 페덱스는 중소기업의 사업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와 자료를 제공하는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웹사이트(FedEx Business Insight)를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