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자상가 내 게임매장에서 고객들이 콘솔게임을 체험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0 게임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PC·모바일·콘솔 게임 이용 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비율이 40%대로 높게 나타났다. 2020.9.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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