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총리실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오전 종로보건소를 찾아 진단 검사를 받았다. 앞서 오전 총리실 민정실 직원 1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상황에 따른 조치였다.
정 총리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검사를 받은 뒤 총리 서울공관에서 결과를 기다렸다. 당초 이날 예정됐던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만찬은 취소했다.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옴에 따라 정 총리는 곧 활동을 재개한다. 정 총리는 이날 밤 국회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 오는 23일 4차 추경 배정계획안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는 아니지만, 방역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검사를 받은 뒤 총리 서울공관에서 결과를 기다렸다. 당초 이날 예정됐던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만찬은 취소했다.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옴에 따라 정 총리는 곧 활동을 재개한다. 정 총리는 이날 밤 국회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 오는 23일 4차 추경 배정계획안을 의결하기 위한 임시국무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이번에 확진된 총리실 직원은 정 총리의 측근으로, 지난 7일 접촉한 사람이 확진됐다는 소식을 듣고 전날 검체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확진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지난 16∼18일 정부세종청사와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정부청사별관을 방문했다. 총리실은 A씨가 소속된 민정실을 비롯해 A씨를 접촉한 직원들 모두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소현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