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정이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 문성곤을 응원했다. /사진=문성곤 인스타그램

곽민정이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 문성곤을 응원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남현희, 곽민정이 출연했다.

곽민정은 예비 신랑 문성곤에 대해 "교통사고로 알게 됐다. 서로 모르던 사이였다. 연락오고, 연락하고 처음부터 소개팅으로 만난 게 아니다보니 친구가 될 수도, 모르는 사이가 될 수도 있었지만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곽민정은 라디오에서 예비 신랑 문성곤에게 "이제 2~3주 후면 시즌이 시작된다. 시즌 잘하고 내년에 결혼 잘하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1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