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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은 평소에도 정규직의 50~60% 수준의 저임금을 받으며 차별받고 있는데 비정규직이 받는 몇 안 되는 수당 중 하나인 명절상여금조차 차별 받는다"며 "공공부문에서부터 명절에 더 서러운 노동자가 없도록 정부가 책임을 다하고 민간에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2020.9.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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