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이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과거 아픔을 전했다. /사진=JTBC 캡처
김청이 '터닝포인트'에 출연해 과거 아픔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서 김청이 연예게 데뷔부터 과거사까지 이야기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김청은 연예계 생활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연예인을 할 생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오디션 1차에 붙고 2차 붙고 3차 붙고 하다보니 어느덧 내가 연예인이다"라 전했다.

김청은 과거 누군가 자신에게 "독한 X"이라고 했다며 고통스러운 기억을 꺼냈고 "아파트 한 채가 왔다갔다 했다"며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김청은 지난 1981년 미스 MBC 선발대회 2위로 데뷔한 이후 배우로 승승장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