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빅히트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많은 관객을 모실 수는 없지만 오프라인 공연을 계획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이후 현재까지 집합, 모임, 행사와 관련한 제한조치가 유지되고 있고 적용 가능한 별도 가이드라인도 없어 오프라인 공연이 사실상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오프라인 공연 없이 온라인으로만 공연을 진행하고자 한다. 오프라인 공연을 간절히 기대해오신 팬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 온라인 공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 6월14일 첫 번째 온라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The Live)'는 세계에서 75만여명이 관람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