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책나눔위원회'를 운영하며'동네책방 생존 탐구'(한미화' 혜화 1117, 2020) 등 7종을'10월의 추천도서'로 발표했다 .

'책나눔위원회'는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질의 신간도서를 발굴하고 독자들에게 다양한 양서 선택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매달 ▲문학, ▲인문예술, ▲사회과학, ▲자연과학, ▲실용, ▲그림책 · 동화, ▲청소년 등 7 개 분야의 도서를 추천사와 함께 소개한다 .

'10월의 추천도서'는 '자두'(이주혜 지음 / 창비' 2020), '마흔, 역사와 만날 시간'(김준태 지음 / 한겨레 / 2020),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이주연 지음 / 해피북스투유 / 2020), '맛의 배신'(유진규 지음 / 바틀비 / 2018), '동네책방 생존 탐구'(한미화 지음 / 혜화 1117 / 2020), '나의 고래를 위한 노래'(린 켈리 저 / 강나은 역 / 돌베개 / 2020), '이토록 아름다운 수학이라면'(최영기 지음 / 21 세기북스 / 2019) 등 총 7 종이다 .

추천위원으로는 최시한 위원장 (숙명여대 명예교수), 김경집 (인문학자), 김서정 (동화작가), 송기원 (연세대 교수), 송현경 (내일신문 기자), 이준호 (호서대 교수), 정여울 (작가) 가 참여했 으며' 추천도서의 추천사 등 자세한 내용은 출판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독서정보종합포털 독서 IN 홈페이지에서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