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행정안전부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기초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내부 행정역량을 평가하는‘지방자치단체 생산성’을 평가하고 있다.
생산성이란 지역이 지닌 인적·물적·사회적 자본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의 유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생산성 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지역경제 역량 등 7개 분야 26개 객관적 통계지표를 활용하여 종합적 수준을 측정해 평가하여 의왕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의왕시는 전년 대비 종합생산성 점수 향상으로 기량향상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상돈 시장은 “생산성이 높은 자치단체란 지역이 지닌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제, 행ㆍ재정, 복지, 주민 건강, 교육ㆍ문화, 안전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유도할 수 있는 자치단체를 의미한다”면서,“앞으로도 생산성이 높은 지방자치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의왕=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