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인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항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2020.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일 종로구에 따르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1명이 추가돼 총 89명으로 늘었다.

종로 89번 환자에 대해서는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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